
금주 샬롬홀 영상은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을 준비하였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도 뮤지컬이 활성화되어 많은 분들이 뮤지컬을 좋아하시는데요.뮤지컬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아하는 뮤지컬의 첫 손가락에 꼽히는 작품입니다.
'오페라'의 경우 '모짜르트','베르디' 등의 작품을 손꼽는데요.먼 훗날 후세사람들은 ''Andrew Lloyd Webber'의 뮤지컬을 모짜르트,베르디 작품처럼 좋아하고 공연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가 무엇인가?' 보통 클래식관련 강의서 많이 나오는 질문인데요.많은 이야기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발성측면서 오페라의 경우 성악발성이라고 하면 뮤지컬은 비성악적인 발성..쉽게 이해하면 가수처럼 발성을 합니다.하여 뮤지컬은 마이크를 직접 통한 소리를 내게되지요. 우리나라의 경우 요즘은 성악전공자들이 뮤지컬 작품에 많이 참여하여 외국뮤지컬가수 못지 않은 소리를 내는 것 같습니다.
이번 상영물은 원작 뮤지컬을 작품의 작곡자인 'Andrew Lloyd Webber'가 배트맨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Joel Schumacher감독을 통해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요즘 콘텐츠사업분야에서는 오프라인의 공연을 극장에서 보는 것이 새로운 트랜드입니다.주로 오프라인 고가의 공연/연주 등이 주 대상입니다.유럽의 음악축제 ..예로 오스트리아 '잘츠브루크음악축제'에서도 매일 저녁시간 유명 클래식 연주를 영상으로 즐기곤 하던군요.(2004년 가족과 유럽여행시 즐겼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 뉴스를 통해 'Andrew Lloyd Webber'의 '오페라 유령'차기작 'LOVE NEVER DIES'곡을 조수미씨가 불렀다는 소식도 접했습니다.
뮤지컬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작품' 오페라의 유령'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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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줄거리)
전세계를 매혹시킨 최고의 뮤지컬 이제, 그 신화가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1860년 파리 오페라 하우스. 새로운 극단주 앙드레와 피르맹, 그리고 후원자인 라울 백작은 '한니발' 리허설을 감상하는 가운데 갑자기 무대장치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사람들은 오페라의 유령이 한 짓이라고 수근대고, 화가 난 프리마돈나 칼롯타는 무대를 떠나버린다.
발레단장인 마담 지리의 추천으로 크리스틴이 새로운 여주인공을 맡게 되고, 공연은 대성공을 거둔다. 크리스틴은 축하객들을 뒤로하고 대기실에 혼자 남게 되는데, 거울 뒤에서 반쪽 얼굴을 하얀 가면에 가린 채 연미복 차림의 팬텀이 나타나 마치 마법이라도 걸듯이 크리스틴을 이끌고 미로같이 얽힌 지하 세계로 사라진다.
크리스틴의 실종으로 오페라 하우스는 일대 혼란에 빠지고, 팬텀은 극단주에게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시 크리스틴도 돌려보내지 않고 큰 재앙을 내리겠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기회를 주겠다며 크리스틴을 돌려보낸 팬텀과 달리 극단은 그의 협상을 모두 무시하고, 오페라 하우스는 괴사건에 휘말리며 문을 닫기에 이른다.
한편, 지하세계에 끌려갔다 온 후 크리스틴은 팬텀의 공포에 날마다 시달리고 크리스틴을 위로하던 라울은 그녀와 사랑을 맹세한다. 이들의 대화를 엿들은 팬텀은 사랑과 질투에 싸여 복수를 결심하는데… 과연, 오페라 하우스와 팬텀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진 것일까?